Err : "./widgets/attendance_check/skins/stealth/body" template file is not exists.
운영자와 채팅
답변이 없을 경우 쪽지SMS
보내주세요! 답변드리겠습니다!
번호
조회우수           댓글우수           추천우수           최근글          
16 오싹오싹 퇴마세계, 진짜일까 가짜일까
하인자
2010-08-01
243 - 0
제목 없음 오싹오싹 퇴마세계, 진짜일까 가짜일까 [포커스신문사 | 문지형·신나래 2008-07-25 10:46:08] 지구촌에 퇴마(엑소시즘) 열풍이 일고 있다. ...  
15 숙종에게 붙은 역질신명을 물리친 김응하 장군신명
뽀또
2009-10-01
157 - 0
숙종에게 붙은 역질신명을 물리친 김응하 장군신명 명의(名醫)와 역질신명과의 한판 대결 당시 명성이 자자한 어느 의원이 있었다. 하루는 그 의원과 ...  
14 빙의령과의 대화 3. 나 옷해줘요
뽀또
2009-06-29
147 - 0
또 다른 영과의 대화 상담자에여.. 님:나 구신인데ㅎㅎㅎ (경계를 하면서 계속 운장주를 읽기 시작했다. ) 진리의 향기 님:바뀌었네 음...당신 이러고 싶은겁...  
13 빙의령과의 대화2.가슴아픈 사랑
뽀또
2009-06-25
90 - 0
내가 이 이야기를 연재하는 이유는 이 분 몸에 마지막으로 한명의 신명이 남아 계속 괴롭히고 있기 때문이다. 혹시라도 운장주나 개벽주를 아시는 분은 이 ...  
12 섬뜩한 상담!
뽀또
2009-06-16
201 - 0
섬뜩한 상담 기진단은 시공간을 초월하니 글을 보고서도, 전화로도, 또는 인터넷 대화로도 그사람의 상태를 알 수 있다. 사람들은 참 묘하다. 왜 모두들 12시가 ...  
11 위험한 분신사바5
뽀또
2009-06-15
103 - 0
애들이 아파요 '가'의 집에서 전화가 왔다.. '큰일이예요. 애들이 자꾸 아파요..' 애들이 번갈아가면서 설사를 하고 급기야 큰딸은 밤에 갑자기 숨을 못쉬기도...  
10 위험한 분신사바4
뽀또
2009-06-15
69 - 0
팔사혈 집으로 들어선 남편들은 어이가 없다는듯이 우리를 보았다. 우리는.. 잘못을 깨닫고 주눅 들어 고개만 숙이고 있었다. '어떻게 그렇게 어리석노.. 그게 ...  
9 위험한 분신사바3
뽀또
2009-06-15
69 - 0
신명의 거짓말.. 그 신명은 우리가 자신을 믿고 있다는 것을 확신하고 완전히 기세를 얻어 자신의 부하를 만들려고 했다. 그래서 하는 말이 '지금 천지의 해...  
8 친구가 빠져든 분신사바
뽀또
2009-06-11
96 - 0
친구가 빠져든 분신사바 수요일부터는 잠도 그런데로 자고 밥도 먹고 했는데도 한주의 피로감이 가시지 않는 토요일이었다. 수업을 마치고 돌아온 난.. 다른때의 ...  
7 분신사바와의 처음만남
뽀또
2009-06-11
98 - 0
분신사바와의 처음만남 학생들 사이에 유행하는 분신사바라는 것이 있다. 이것을 우연히 접하게 된 계기가 있었는데... 이런곳에 관심있고 좀 알고 있다는 나로서...  
6 그참 신기하네요... 다리가 시원해요.
뽀또
2009-06-11
47 - 0
그참 신기하네요... 다리가 시원해요. 띵똥!! 문자 도착 메세지가 왔다. '제가 몸이 너무 안좋아서 그런데 어떻게 진단이 안될까요? 연락 바랍니다. ' ...  
5 부부퇴마사
뽀또
2009-06-09
101 - 0
언니가 밥을 못 먹어요. '이상한 일이야... ' '무슨일이야? *선생? ' 우연찮게 같은 교무실에 있던 동료가 나에게 이야기를 걸어왔다.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  
4 교황청 "악령 쫓는 '퇴마사' 키울것" 왜 지금 갑자기?
뽀또
2009-05-28
157 - 0
교황청 "악령 쫓는 '퇴마사' 키울것" 왜 지금 갑자기? 영화‘엑소시스트’의 한 장면. 구마 사제가 부마자를 앞에 두고 악귀를 쫓아내는 의식을 행하고 있다...  
3 빙의령과의 대화-우연한 인연
뽀또
2009-05-28
112 - 0
빙의는 나의 몸에 다른 영이 들어오는 경우를 말한다. 이런 경우 몸이 좋지 않음은 물론이고 내가 나 같지 않는 느낌이 많이 들고 실제로 그런 행동을 하...  
2 25년 빙의서 해방된 소녀 '영가 목소리 그립다'
뽀또
2009-05-05
124 - 0
25년 빙의서 해방된 소녀 '영가 목소리 그립다' 지난 92년 10월 뉴저지 후암정사에 머물 당시 영혼에 관한 첫 번째 저서인 '영혼의 목소리'를 출간했...  
1 빙의 경험
뽀또
2009-05-03
160 - 0
이상한 기운들은 떼를 지어 다닙니다/ 한을 품고 죽은 언니와 오빠의 영혼이 빙의되었다. 몸의 병이 깊어지면 여러 가지 증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나 합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