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선지자들의 해설 |
2012년 과학자들의 해설 |
정말 솔직히 (이기적인생각모드)... 지구멸망일어나도 내가 죽고나서 일어났음;ㅋㅋ
굳이 살아있을때 일어난다면, 고통없이 한번에 끝~!났으면 좋겠네요~~~
아~~~2012년 설레이는 내 마음`~~ 누가 알아 줄려나~~태고적부터 지금까지 기다려 온 내 마음
누가 알아 줄려나~ 2012년 이면 그분을 만날 수 있으려나`~~
지구가 그렇게사라질까///
아님,,,
다른방법으로
아님,,,
글세..뭐지..
구세주가..
나타날까 그런데
그날은 그들이
구세주를 찾어낼까
아님 구세주마져 죽이러들까....
아님 이미 죽이려 하고
지구마지막을 ,,
아님
구세주가 지구를 종말에서 구원할까
누가 구세주이지
나 나 구상옥이
음 아니야 난 아니야,,,
난 이세상을 없애고 싶은 자이니 구세주는 아니야
음,,,
그럼 누가 구세주이지..
구세주는 없나,,,
내자식들중에
그런 초 능력을 가진아이가 있을까
지구가 그리 사라지냐
인류가
아님,,누가
노아의 방주를 다시만드나
노아의방주처럼 견고한 방주를
아님 이젠 방주도필요없나,,,
종교적타락으로
인류의 타락으로
살인에 광분한 정치가들 덕에
우리도
그더러운 것들이랑 생사를 같이한다면
정말로 넘 억울한데
그더러운 것들만 치우면 될것을
그러면 지구종말이멈출까
지구를 다시 원시상태로되돌려놓는 다면
재앙을막을수있을까,,,,,
인간은 항상 그렇습니다.
앞에 현실이 다가오는데도 못밌습니다 꼭 사고가나야 정비하고 수리하는것처럼
당해바야 진실인지아는것입니다. 그게 인간이 어리석단 이유이죠..
누구나 다 짐작은 하고있을겁니다 이지구가 온전하지 못한다는것은..
그런데도 지금에 현실에만 안주합니다 그게 인간들입니다.
알면서도 대책은 마련하지못하고 정말 올까? 무섭다 2012년에 진짜 지구가 멸망할까 이런말만 되풀이하면서 대책은 안세우고
우유부단하게 시간만 때우고있죠...
이런말들이 계속나오고 지구의 심각한 문제가 다가오는것을 감지하셨다면
모두하나되어 손꼭 붙잡고 머리를 맞대고 어떻하면 지구의 이상현상을 막을수있을까..
어떻하면 멸망의시가를 늦출수있을까 조금이라도 그시ㅣ를 멀리 보낼생각을해야하는데..
참으로 어리석은게 인간이라.. 우리는 그냥 발 동동 굴리면서 어떻하지란.... 답도없는 발만 동동 굴리고있습니다.
모든 서론 본론 결론이 있기마련인데..우리는 결론으로 가지않기위해 무엇을 얼마나 실천하고있습니까...
세계적으로 이런말들이 오갈대에는 이건 무지 심각한겁니다.. 그리고 암시를 주는거죠... 사람에게도 불길한 일이 닥쳐오기전 암시를 받는것처럼 지금은 그런 암시를 주는것입니다.
있었던 일을 여기서 잠깐 얘기하려합니다
초등학교 1학년아이가 그날따라 학교 가기싫다고 난리를 폈답니다. 그꼬마도 그렇게까지 하는데 있어서는 이유가 있었겠쬬
자기한테 불길한 일이 닥쳐올거라는 그런 암시를 받은거죠 결국 부모는 그아이가 투정 부리는 줄만알고 이유는 묻지않은체 한두번 생각도 해보지않은체 학교를 보냈습니다.
학교가는날 그아인 학교에서 이유도없이 사망했습니다
사망하고나서 두부모는 땅을치고 통곡을했습니다.
이미 늦은거죠...
모두 죽고난후에 후회해봤자 아무소용이없다는것이죠
그리고 사람에게 닥쳐올 제앙이나 멸망은 사람이 더 감지를 잘합니다.
하지만 괜찮겠지란 안일한 생각으로 그냥 하루하루 난아니겠지하면서 시간만 보내고 대책은 안세웁니다
그게
어리석은 인간들이니까요...
불가사의란 싸이트가 있는게 멉니까??
보고 즐기자는 겁니까...
그게아니라면 모두 같이 머리 맞대고 생각이란걸 좀 합시다.
웃고 즐기고 무서워하고 떠드는사이에도 지구의 운명은 밑바닥으로 떨어지기만 하는거니까요
2012년 에도 여러분들을 이 사이트에서 만나고 잇을겁니다...멸망예언은 한번도 맞춘적이 없죠..괜히 겁먹을 필요 없어요..
차라리 물가 폭등 같은 인플레이션이나 걱정하세요..
멸망한다고 지구가 문제가 있다고 한들 2012면 이미 사람손 떠난거 아닌가요. 뭐 벙커파는 사람도 있고 두손모아 빌고있는사람들도 있고 헛소리라고 생각하고 일에 전념하고 있는 사람도 있고~~ 다들 위에 영상에 나오는 돌에 쳐맞아죽거나 깊게 고인벼랑속으로 떨어져 순간적으로 사라질뿐이겠죠. 내가 영화의 주인공이 될 확률은 없겠죠.ㅎㅎ...영화를 보시면서 죽어나가는 사람들중에 나를 찾아보세요. 그러니까 마음이 편해지네요. 적어도 외롭게 혼자가는건 아니자나요.
인류멸망이 꼭 저렇게 된다는 법도 없다만
전혀 근거없는 달력이 발견됬다고, 혹은 2012 년까지만 적혀있다고 하여 반드시 망한다는 법은 없잖습니까.. ?
괜히 인간들 공포에 몰아넣는군요
믿음은 정말 무서운겁니다, 인간의 믿음이 오히려 재앙을 불러올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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